블로그 정신, RSS 전체공개의 당위성
August 25th, 2006 by 라띠
올 2월에 마이크로소프트 소속(현재는 아님)의 로버트 스코블이 “Full-text feed를 지원하지 않는 블로그는 구독하지 않겠다”고 일갈하며 블로그계를 들썩이게 한 사건이 우리 나라에까지 RSS 전체 공개냐, 부분공개냐하는 논쟁에 불을 붙인적이 있었다. 이미 오래전에 이슈가 됐던 케케묵은 주제를 다시 꺼내는 이유는…… 순전히 내가 불편해서다-_-;
“블로거 여러분 제발 RSS 전체공개 합시다!”
지금부터 본론, 그렇다면 왜 전체공개를 해야 하나?
전체 공개가 블로그의 철학이기 때문이다. 서로 단절되 있던 개인 홈페이지, 게시판들이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열린 공간을 만들수 있을까 하는 고민끝에 나온 것이 블로그다. 그리고 이런 블로그 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기능인 RSS의 개념 자체가 어디서나 컨텐츠를 쉽고 빠르게 배포하고 공유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블로그가 예전의 개인 홈페이지 혹은 일반 게시판과 구분되는 지점이 바로 접근성을 극대화한 오픈된 정보의 공유 아닌가. 블로그의 정수인 RSS의 전체공개는 블로그 정신에 부합하는 것이다.
전체공개가 구독자들에게 더 편리하기 때문이다. 솔직히 RSS 수집기를 쓸때 전체공개하는 블로그가 더 편하지 않은가? 내가 전체공개에 편리함을 느끼는 만큼 다른 이들도 그렇게 느끼는 건 당연지사다. 부분공개가 빠르게 훑어보는데에 더 편리하다는 주장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건 개개인의 읽기 스타일의 차이이기 때문에 섣불리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다. 그리고 구독자가 요약기능을 제공하는 RSS 수집기를 쓰면 그만이다. 구독자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이 옳다. 더구나 철저한 두괄식인 미국/유럽과 달리 우리나라 사람들의 글쓰기 방식은 두괄식이 아닌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부분 공개의 유용성이 현저히 떨어진다. 그리고 부분공개는 마치 2시간짜리 영화를 비디오로 예약 녹화했는데 15분만 녹화되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다. 굳이 한번 더 클릭하고 로딩시간을 기다리게 할 필요가 있을까?
전체공개하면 더 많은 사람이 찾게된다. 언뜻 생각하면 직접 방문하는 사람이 줄어들 것 같지만 반대로, RSS 구독자도 늘고, 사이트 방문자도 늘어나게 된다. Scoble의 글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RSS를 구독하는 사람들은 소수의 전문가, (온라인상의)오피니언리더 들이다. 이들이 쉽게 접근하는 만큼 이들에게 인용되는 횟수가 잦아지고 그만큼 글의 영향력이 커지게 된다. 그리고 검색도 잘되 실제로는 트래픽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전체공개에 몇가지 문제가 제기되기도 하는데… 우선은 RSS 전체공개가 발신자의 트래픽 과부하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 하지만 오히려 직접 찾아오는 것이 더 많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것 아닌가. RSS를 선호하는 사람은 RSS로 읽어가게 하는 것이 오히려 트래픽을 줄이는 것 아닌가. 그리고 Feedburner라는 좋은 툴로 발신자 트래픽 문제는 웬만큼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수신자의 트래픽을 걱정하는 분들도 많은데….맘씨가 너무 좋거나, 걱정이 과하신것 아닌가. 이건 수신자가 알아서 할 문제다. 수신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주는 것이 더 낫다.
그리고 무단도용문제. 앞서 언급했듯이 블로그는 그 태생이 오픈마인드다. 그리고 블로깅을 한다는 의미는 자신의 생각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자 함이 아닌가? 공개된 블로그에 글을 써놓고 퍼져나가는 걸 두려워 한다는 건 모순아닌가. 자신의 글 전체를 RSS로 읽어가는 것이 두렵다면 외부 접근이 차단된 회원제 게시판을 사용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그리고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사람은 한줌도 안된다. 다수의 선량한 고객(?)에게 포커스를 맞추자.
이젠 포털 블로거들도 전체공개 옵션을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 자신의 글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게 하는 건 블로그 정신에 역행하는 것이다. 언론사들도 RSS 전체공개를 해야한다. 포털들도 가능한한 모든 컨텐츠의 RSS를 전체 공개로 해야 한다. 네이버랑 다음아, 아이템만 무료공개 하지 말고 RSS나 전체공개할 수 있게 해달라. 당장 RSS 전체공개를 시행해보라. 금세 입소문을 타고 찬사를 받을 것이다. 전문가, 매니아들이 환호할 것이다. 처음에는 소수의 지지자들이 열광할 것이다. 하지만 소수인 이들이 영향력을 발휘하고, 외연이 넓어지고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 RSS로 빠져나가는 만큼 광고수익이 왕창 깎일까? 장담하건데 오히려 수익이 늘어난다. 공개하고 오픈할 수록 더욱 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그런 용기를 가진 포털이나 언론사가 있을까… 여전히 방문자 수에 연연하는 포털이나 언론사들이 전체공개를 하는 건 기대하기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개인 블로거들 만이라도 전체 공개를 하자. 갈수록 분산화되고 오픈되고 공유하는 것이 웹의 대세다. 흐름을 거스르지 말자.
참고:
인터넷 신문에 충고: Full Text 피드를 제공하세요
ryan Says
저도 얼마전에 전체공개로 바꿨습니다. 중요한건 방문자가 아니라 읽는이라는 생각에.
Aug 25th, 2006 at 2:44 pm
라띠 Says
ryan/ 그쵸. 직접 방문하건 RSS로 읽건 소통이 중요한거죠^^
Aug 25th, 2006 at 2:48 pm
nitenday Says
저도 지금 이글을 읽고 전체공개로 바꿔놔야겠네요.. 그런이유가 있었군요. 전 사실 RSS가 뭔지도 잘 모르기때문에..ㅜㅜ
Aug 25th, 2006 at 3:13 pm
라띠 Says
nitenday/ 이 글을 읽고 한 분이라도 더 전체공개로 바꾸신다면… 저의 기쁨입니다^^
Aug 25th, 2006 at 3:20 pm
Naple Says
언뜻 생각하기에도 노출 빈도가 높으면
방문자도 더 많을듯 한데 말이죠
전체 공개를 하는 자체가 컨텐츠에 대한 노출을
늘려주니까요
Aug 25th, 2006 at 3:22 pm
엉뚱이 Says
옳소! ^^
Aug 25th, 2006 at 3:25 pm
hoya Says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OSS에서 온라인으로 같이 개발 하던 사람들이 가장 손쉽게, 빠르게 정보공유가 가능했던 시발점이 바로 RSS 인데..
RSS 부분공개라는 것은 매우 모순적이지요..
Aug 25th, 2006 at 4:08 pm
7828 Says
동감입니다…
저같이 숨죽여가면서 회사에서 리더기 들여다 볼 때…
전체공개된 게시물이 훨씬 보기 편합니다..ㅎㅎ
그런데 이글을 보니 취지또한 그러하다는 내용에 매우 공감하게 되는군요~
Aug 25th, 2006 at 4:58 pm
BKLove Says
진짜.. 한마디로..
“옳소!!”
Aug 25th, 2006 at 5:01 pm
BKLove Says
초특급.. 울트라.. 멋진 디자인이라서..
시시각각 변하는 디자인을 모두 구경할 정도라면..
모를까.. 그외에는 전체 공개함이 당연하다 봅니다.
Aug 25th, 2006 at 5:02 pm
HE Says
역시 전체공개를 하는 것이 당연할것 같습니다.
헌데 트래픽이 문제라면 피드되는 포스트 숫자를 좀 줄이고 그래도 부담된다면 피드에 이미지가 직접나오도록 하지말고 클릭해서 볼 수 있도록 대체텍스트를 삽입하면 어떨지 생각 해 봅니다. (트래픽 초과로 블로그가 열리지 않는 것 보다는 나을 것 같습니다.)
Aug 25th, 2006 at 6:04 pm
미루 Says
풉..
Aug 25th, 2006 at 6:44 pm
스믈군 Says
정말 많이 공감하고 올블로그 추천도 했는데;; 막상 피드버너url을 추가하니까 이블로그 내용이 전체공개가 아닌데요;;? 리더는 연모를 사용하고있습니다.
Aug 25th, 2006 at 7:14 pm
푸른잎사귀 Says
블로그 정신을 RSS 전체공개의 당위성과 결부하는 것은 전체주의 발상 아닐까요? 보기 싫으면 그만이지 강요는 글쎄요.
부분공개의 문제점은, 글을 쓰는 사람이 글의 요지나 결말을 서두에 제시함으로써, RSS를 구독하는 사람이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블로그를 방문할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게 하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RSS 부분공개를 한다고 해서 오픈 마인드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납득하기 힘듭니다. 블로그를 직접 방문하면 당연히 전체를 볼 수 있으니까요.
결론적으로 RSS의 전체공개나 부분공개는 개인의 선택 문제일 뿐입니다. 블로그의 세계를 너무 좁게 보지 않는 오픈 마인드가 필요하리라 봅니다.
Aug 25th, 2006 at 11:01 pm
Rukxer Says
절대 반대합니다.
내가 올린 컨텐츠의 오리지널리티를 보호하기 위해서 전체 공개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위험한 행위입니다.
부분공개로 했다고 해서 구독자가 불편하다는 식의 논리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 경우엔 리더기에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스킨과의 조화’ 측면에서도 글을 작성하기 때문에 오히려 와서 보는 것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올블로그에 탑블로그로 뜨길래 와봤고, 링크 및 트랙백 된 여러 의견도 봤습니다. 제 결론은, 라띠 님 혼자만의 의견이라 인식하고 저는 쭉 부분공개를 유지하겠다는 것입니다.
Aug 26th, 2006 at 1:55 am
포르티 Says
트랙백이 계속 안들어가서 제 의견을 적은 포스트 주소를 남깁니다. 보시길.
http://forthy.egloos.com/2435887
Aug 26th, 2006 at 2:47 am
가짜집시 Says
블로그 정신이라니 ‘Rock Spirit’ 만큼이나 오바로 들립니다.
Aug 26th, 2006 at 3:33 am
ExtraD Says
RSS 구독을 하면서 전체공개의 필요성, 편리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자신의 공개 정도를 결정할 자유가 있겠지만, 저도 전체공개 쪽에 찬성합니다.
Aug 26th, 2006 at 4:03 am
주니 Says
블로그의 철학이라… 블로그 좀 한다는 사람들의 ‘블로그의 정의’와 맞먹는 말이 아닌가 싶네요. 뭐 개인 블로그에 개인 의견 끄적이는거야 본인 마음이니까 더 말은 않겠습니다.
Aug 26th, 2006 at 4:46 am
라띠 Says
제 포스팅이 본의아니게 부분공개하는 분들의 심기를 건드렸나 봅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하구요. 서두에도 밝혔지만 글의 발단은 순전히 제가 불편해서였습니다. 나름대로 부분공개의 충분한 이유가 있는 분들이 제 의견을 따를 필요는 전혀 없죠. 제 글이 강압적인 구속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여러 의견중 하나의 의견으로 받아들여 주심이…제 의견에 공감댓글 다신 분들… 감사드리구요. 반론을 제기하신 분들께는 답을 하는 것이 예의겠죠?
미루/ 댓글에 트랙백까지 대단히 감사합니다만….때론 답할 가치가 없는 경우도 있기 마련이죠.
스믈군/ 이상하네요. 제 블로그는 전체공개인데… 리더 설정이 잘못된 건 아닌지…
푸른잎사귀/ 전체주의라구요… 그렇게 강압적으로 느껴졌나요? 절대 강요하고자 하는 뜻은 없습니다.-_-; 절대적으로 개인의 판단이 우선임은 틀림없죠. 다만 전체공개를 하는 것이 구독자들에게 선택권을 주는 좀 더 친절한 방식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Rukxer/ 전체공개가 위험한 생각이라는 님의 의견은 존중하겠습니다. 하지만 부분공개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스킨과의 조화를 생각하더라도 RSS로 보기 원하는 사람에겐 그렇게 하도록 선택권을 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RSS로 보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듯.
전체공개 주장이 저 혼자만의 생각이라구요? 참고로 첨부한 글들과 댓글들을 못보셨는지…
가짜집시/ 머 오바라고 느낄수도 있겠네요. 사실 강한 임팩트를 위해 좀 오바한 면도 있죠. 하지만 대 놓고 오바라고 말하는 님도 좀 오바하신건 인정하시죠?
주니/ ㅎㅎ 제 주장이 너무 거창했나요? 하지만 대단한 정의나 이론이 아닌, 말씀대로 개인 의견입니다.
PS: 많은 방문자를 유도하려면 ‘논란의 여지가 많은 주제를 포스팅 하라’는 팁이 진짠가 보네요^^ 이 포스팅 덕분인지 추천글 탑, TOP 블로거 하루, 주간, 월간에 모두 랭크됐네요. 이번 포스팅 대성공^^ 앞으로 종종 이 팁을 이용해야 할 듯.
Aug 26th, 2006 at 6:07 am
wagzak Says
사실 클릭한번하면 볼 수 있는것 아닐까요?
필자의 글을 받아본다는 점에서는 클릭한번정도의 수고(?)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너무 쉽게쉽게..
글을 읽고 권유보다 강한 강요처럼 느껴져서 한마디 적습니다..^^
Aug 26th, 2006 at 10:59 am
dnzin Says
작년에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글을 몇개 썼습니다. 블로그를 옮기며 생각나서 트랙백 걸어봅니다. 트랙백은 한개만 걸려있지만 글 네개를 전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ug 26th, 2006 at 12:38 pm
r.envy Says
당위성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괜히 골치 아프신 것 같습니다. ^^;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데..
Aug 26th, 2006 at 12:57 pm
총각 Says
블로그 Rss 전체 공개하자는 얘기에, 파시즘이 나오고 전체주의까지 들먹이다니, 역시 블로그 바닥에는 재밌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만약 블루문님이나 김중태님이 이런 말씀 하셨다면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궁금하네요.
Aug 26th, 2006 at 1:51 pm
라띠 Says
wagzak/전체공개도 클릭한번이면 가능하죠. 클릭한번으로 수신자들의 편의를 제공해주는 것도 의미있지 않을까요?
dnzin/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상당히 전문적인 식견에 감탄. 트랙백 감사!
r.envy/ 그러게 말입니다. 그저 주장일뿐 강요는 아닌데 말이죠.
총각/ ㅎㅎ 자신들에 대한 비난으로 느껴져서 그럴 수도 있죠. 재미도 있지만 건전한 토론은 유익한 법이죠. 근데 블루문님이나 김중태님은 부분공개를 하시는 분들입니다ㅠㅠ
Aug 26th, 2006 at 2:03 pm
kall Says
데스크탑에서 클라이언트 기반의 RSS리더기를 쓰시는 분이 많은걸까요..?
웹기반의 리더기를 쓰면 부분공개는 엄청불편하던데..
그래서 전 그런 불편한 블로그는 잘 안읽게 되더군요
Aug 26th, 2006 at 2:34 pm
써머즈 Says
다른 건 생략하고, 첫번째 “전체 공개가 블로그의 철학”이라는 말은 이해가 잘 안되네요. “RSS의 개념 자체가 어디서나 컨텐츠를 쉽고 빠르게 배포하고 공유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는 말도 정확하진 않은 것 같고요. 단적인 예로, 알고 있기로도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 거든요.
제목에 ‘정신’, ‘당위성’ 같은 단어를 사용하고는 정작 서두에 이 글을 적는 이유를 “순전히 내가 불편해서다-_-;”이라고 하니 헷갈리기도 하고요.
Aug 26th, 2006 at 4:17 pm
tf Says
주장뿐이라고 하지만, 당위라는 의미는 청자에게 있어서 주장 이상으로,마땅히 그리 행해야 한다고 하는다는건데.. 정말로 행동을 요하는 단어인데…
정말로 주장뿐이라면 당위라는 단어는 위험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Aug 27th, 2006 at 11:50 am
손님 Says
라띠님 글에 발끈 하는 사람들 보고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구독자를 위해 전체공개를 하는게 좋다는 내용인데 말꼬투리만 잡아서 개인의 자유니 강요해선 안 된다느니 하면서 떠드는 꼴들이라니. 특히 제목부터 아주 그럴 듯하게 선동하는 여름향기님의 글은 아주 눈이 뒤집혔더군요.
라띠님 신경쓰지마세요. 정말 못 견디게 짜증나거나 힘든게 아니라면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해주려는 마음이 백번 천번 맞는겁니다.
Aug 27th, 2006 at 6:02 pm
커널0 Says
김중태 님의 글에 대한 반론 한번 써보심이 어떠실지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Aug 28th, 2006 at 7:54 am
해피씨커 Says
내가 불편해서 ‘당위성’과 ‘철학’까지 거론했다는 것은
개인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국민의 뜻’을 들먹이는 것과 같아 기분이 씁슬합니다.
Aug 28th, 2006 at 1:30 pm
작은인장 Says
헐~ 엄청난 트랙백이네요. ^.^
아마 RSS 관련 트랙백은 모두 모이고 있나봐요. ㅋㅋㅋ
Aug 28th, 2006 at 9:13 pm